천년고찰 관음기도도량 무위사
 
 
 
작성일 : 16-09-17 10:32
한국경제신문-명사들의 길을 걷다 (강진무위사)
 글쓴이 : 무위사
조회 : 1,496  
월출산 벗 삼아 유유자적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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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남도유배길 4코스 
대월 달마지마을~월송마을~무위사~안운마을(백운동)~강진다원(녹차밭)~월남사지3층석탑~상월마을~누릿재~천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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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 정약용의 남도유배길 4코스


전남 강진군 정약용의 남도유배길 4코스는 월출산을 배경으로 걷는 코스다. 국보 13호인 극락보전과 더불어 많은 보물을 간직한 무위사는 미술사가 유홍준이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서 ‘이처럼 소담하고, 한적하고, 검소하고, 질박한 아름다움도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 놀라곤 한다’고 말했던 곳이다. ‘월출산 제일경’이라 해서 다산 정약용이 초의선사 등의 지인들과 자주 찾았던 백운동을 비롯해 녹차 밭 사잇길이 이어지는 강진다원, 폐사지(廢寺址)인 월남사지, 다산이 영암에서 강진으로 넘어오던 누릿재까지 지루할 틈이 없는 길이다. 출발지인 달마지마을과 강진달빛한옥마을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코스 길이는 총 16.6㎞이며, 5시간30분 정도 걸린다. 강진군청 문화관광과 (061)430-3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