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사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모든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무위사는 남도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영산(靈山) 월출산 자락 "달 아래 첫마을"에 자리한 천년고찰로 수많은 국보와 보물을 보유하고 있는
사찰이기도 합니다.
617년(신라 진평왕39)에 원효국사(元曉國師)가 창건한 사찰로
선각대사편광탑비(先覺大師偏光塔碑)의
비문에 따르면 905년(신라 효광왕9)가지산문(迦智山門)계통의
선각국사(先覺國師)형미(逈微)가 왕건의
요청으로 무위갑사(無爲岬寺)에 머무르면서 절을 중수하고 교화를 하였다고 하여 이 시기에 이미 무위사라
칭해지고 있었던 것으로 볼수 있다. 극락보전은 세종12년(1430)지어, 국보13호로, 극락보전 안에는
아미타삼존불좌상은 보물 1312호,
아미타여래 삼존 벽화 국보 제 313호,
백의관세음보살도 보물 1314호,
내벽 사면벽화 보물1315호로,
극락전 오른쪽에 자리하고 있는 선각대사 편광탑이 보물 507호,
삼층석탑은 전남 문화재자료 76호로 지정되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지역 불자분들의 수행공간으로 함께 갈 수 있는 무위사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때묻지 않은 소박함이 영글어 있는 동국제일도량 무위사에서 남도의 자연과 천년의 문화를
만나보시길 기대합니다.